무슨 말씀인지 이해 합니다. 하지만 제 마지막 변론을 하겠습니다. 읽어보시고 가능한쪽으로 생각이 바뀌셨음 좋겠습니다.
제가 50kg 을 유지 하고 있었을때 그시기엔 약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하루 두번 먹는 약을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 이렇게 먹으면서 약을 줄여 가고 있었어요... 그래도 식사 조절을 잘해서 체중이 늘지는 않았구요... 너무 굶지 않고 소식하는 방법으로 진행했었는데.... 그 시기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친구 통해 받은 약이 마지막이 될수도 있었겠죠? 저 지금도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하지만 노력하는거에 비해 효과가 눈에 띄질 않으니...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세요. 저 50kg 될때까지 약 꾸준히 먹을께요.. 15일씩 한달에 두번도 괜찮아요.. 그러다 약 줄이면서 할께요~ 저 약만 의지 하지 않을께요. 지금처럼 노력도 하고... 그전처럼 잘 할수 있어요...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송 인경 동생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특이체질이라구요? 궁금한데 그거에 대해서 저한테 얘기 해 주시면 안될까요? 그냥 궁금해서 그래요...